잃시찾 독파보다, 박상륭 칠조어론 독파나 이문구 전집 독파가 더 대단해 보임. 한자와 사투리의 압박!!!
하지만 프랑스어 원서가 나온다면 어떨까?
사실 작가들 중 프루스트 빠들 많은데 그 사람들은 거의 완독했다고 보면 됨. 작년에 퓰리처상 탄 작가도 프루스트 빤데, 자기가 완독한 경험을 소설 속에 넣기도 했음. 3년 걸렸다던데
잃시찾 독파보다, 박상륭 칠조어론 독파나 이문구 전집 독파가 더 대단해 보임. 한자와 사투리의 압박!!!
하지만 프랑스어 원서가 나온다면 어떨까?
사실 작가들 중 프루스트 빠들 많은데 그 사람들은 거의 완독했다고 보면 됨. 작년에 퓰리처상 탄 작가도 프루스트 빤데, 자기가 완독한 경험을 소설 속에 넣기도 했음. 3년 걸렸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