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 라고 발음해보면 내 입술이랑 기분이 이상해짐

오에- 오에-

개인적인 체험만 야한 부분 골라읽고
단편선 사놓고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주말에 각 잡고 읽어봐야겠다

자꾸 독갤에서 빨길래 그냥 안봤는데
작품 쭉 훑어보니까 제목력 오지는듯
아름다운 애너벨 리 - '싸늘하게 죽다'

그리고 친구라던 영화감독이 이타미 주조였구나
담뽀뽀 존나 재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