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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특유의 피해의식, 생떼쓰기가 다른 학문의 영역에 어느정도 먹히긴 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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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0441922


참고로 사회학자가 쓴 진화생물학 책인데


메갈 대모 정희진의 추천사 중에 이런 말이 있음.


"하지만 이 세상 어디에도 자연의 법칙은 없다. 자연의 법칙이라고 간주되는 인간의 사고방식이 있을 뿐이다. 문제는 언제나 무엇을 자연이라고 보는가, 자연의 범주는 누가 정하는가이다. 그것이 권력이고 지식이다."


페미들의 지식관, 자연관, 과학관의 핵심을 보여주는 문구가 아닌가 싶음.


아무튼 이덕하가 이 책을 무척 까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