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특유의 피해의식, 생떼쓰기가 다른 학문의 영역에 어느정도 먹히긴 하나봄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0441922
참고로 사회학자가 쓴 진화생물학 책인데
메갈 대모 정희진의 추천사 중에 이런 말이 있음.
"하지만 이 세상 어디에도 자연의 법칙은 없다. 자연의 법칙이라고 간주되는 인간의 사고방식이 있을 뿐이다. 문제는 언제나 무엇을 자연이라고 보는가, 자연의 범주는 누가 정하는가이다. 그것이 권력이고 지식이다."
페미들의 지식관, 자연관, 과학관의 핵심을 보여주는 문구가 아닌가 싶음.
아무튼 이덕하가 이 책을 무척 까놨음.
저 책 사놨는데 짜증만 날까봐 안 펼치고 있는데ㅎㅎ위 기사 링크 점
진화심리학의 대체 어떤 부분이 성불평등을 조장하는 거지;;
ㄴ ??? : 모르면 이미 차별하고 있는겁니다. 공부하고 와서 물어보세요.
ㄴ ㅇㅇ?: "이 세상 어디에도 자연의 법칙은 없다. 자연의 법칙이라고 간주되는 인간의 사고방식이 있을 뿐이다. 문제는 언제나 무엇을 자연이라고 보는가, 자연의 범주는 누가 정하는가이다. 그것이 권력이고 지식이다." 이것 또한 하나의 해석이고 네러티브일 뿐. 진화심리학 다시 공부하고 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허허
앨런 소칼이 문돌이들 엿맥인거 생각나넹
페미니즘의 문제점이 바로 저거임. 종교랑 똑같음; 뭔가 근거를 가진 이론도 아니고 단순 추론을 지들멋대로 이론수준으로 격상시킴. 다른 케이스의 경우 추론은 그저 추론 수준으로 취급받는데 페미니즘에 한정하여 자기들이 구상하고 세운 가설을 이미 사실로 규정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음.
"하지만 이 세상 어디에도 자연의 법칙은 없다. 자연의 법칙이라고 간주되는 인간의 사고방식이 있을 뿐이다. 문제는 언제나 무엇을 자연이라고 보는가, 자연의 범주는 누가 정하는가이다. 그것이 권력이고 지식이다." 이것만 봐도 깊은 분석은 제외하고 단순히 따지자면 인식론인데, 철학자들과 과학자들이 실재론과 결정론, 인식론 관념론으로 치고받고 싸우고 있는데 페미니스트들은 지들이 뭐라고 지들 망상을 사실로 규정함.
권력얘기는 푸코 의견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