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 이야기 아니라 여태 읽은 실존주의 관련 문학 작품에서 느낀 대략적 후기
1. 세상(푸른 자연이라든지 맑은 하늘이라든지)은 참 좋은 데 사람들은 너무나도 좆같음.
2. 사람들은 다 제각기 생각이 다르고 한 사람 안에서도 좋은 마음과 나쁜 마음 여러가지가 있음
3. 이런 사람들과 이 좋은 세상에서 어울리고 살아야 한다는 게 극혐이고 괴로움 사회생활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랑 어울려 지내는 건 너무 지침
4. 그렇다고 절망하진 말자 저 새끼가 좆같은 짓 하더라도 내가 뒤지는 건 아니다. 어차피 모든 인간은 죽기 마련이고 언제 어떻게 뒤질지 모르는데 왜 이 짧은 생애 저 유한한 존재인 좆같은 애들 때문에 고민하고 살아야 됨?
5. 그러니 두 눈 똑바로 뜨고 재수없는 새끼들이랑 살아야 하는 게 인생이란 걸 인정하고 두 발로 땅 위에 똑바도 딛고 일어서서 저 머저리들이랑 함께 살다가 뒤지는 순간이 오면 시원하게 죽어버리면 그만
뭐 암튼 난 이렇게 느꼈음
1. 세상(푸른 자연이라든지 맑은 하늘이라든지)은 참 좋은 데 사람들은 너무나도 좆같음.
2. 사람들은 다 제각기 생각이 다르고 한 사람 안에서도 좋은 마음과 나쁜 마음 여러가지가 있음
3. 이런 사람들과 이 좋은 세상에서 어울리고 살아야 한다는 게 극혐이고 괴로움 사회생활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랑 어울려 지내는 건 너무 지침
4. 그렇다고 절망하진 말자 저 새끼가 좆같은 짓 하더라도 내가 뒤지는 건 아니다. 어차피 모든 인간은 죽기 마련이고 언제 어떻게 뒤질지 모르는데 왜 이 짧은 생애 저 유한한 존재인 좆같은 애들 때문에 고민하고 살아야 됨?
5. 그러니 두 눈 똑바로 뜨고 재수없는 새끼들이랑 살아야 하는 게 인생이란 걸 인정하고 두 발로 땅 위에 똑바도 딛고 일어서서 저 머저리들이랑 함께 살다가 뒤지는 순간이 오면 시원하게 죽어버리면 그만
뭐 암튼 난 이렇게 느꼈음
인간과의 관계가 힘드시군요
사람이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