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전인가 진짜 호기심에 읽어봤는데

문체가 진짜 인터넷에서 십덕들이 쓰는 말투여서 놀람.

나는 친구를 사귈 필요를 모른다. 이런 식으로 ㅋㅋㅋㅋ


그래서 1권 읽고 토나와서 던지고 안 읽음. 후배가 빌려준다 하는데 도저히 못 읽겠더라.

이게 문학이라 하는 놈들은 입에다가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처박고 싶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