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전인가 진짜 호기심에 읽어봤는데 문체가 진짜 인터넷에서 십덕들이 쓰는 말투여서 놀람. 나는 친구를 사귈 필요를 모른다. 이런 식으로 ㅋㅋㅋㅋ 그래서 1권 읽고 토나와서 던지고 안 읽음. 후배가 빌려준다 하는데 도저히 못 읽겠더라. 이게 문학이라 하는 놈들은 입에다가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처박고 싶음 ㅋㅋㅋ
5252 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도 같이 넣어줘야 한다구?
난 그거 생각보다 재밌게 봄
루팡의 딸을 넣자
라노벨 안 보고 애니만 보다가 손절한 나의 승리군
야레야레... 코이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를 읽으면 까무러치겠군 그건 라노벨 중에서도 최.약.체.입니다만?
그건 짤로 많이 봄 ㅋㅋㅋ 유명한 근친물이더라
너 이자식 용왕이하는일을 안봤군
그렇다면 심연을 보여주마..
https://www.aladin.co.kr/m/mbrowse.aspx?BrowseTarget=List&ViewRowsCount=25&ViewType=Detail&PublishMonth=0&SortOrder=5&page=1&Stockstatus=1&PublishDay=84&CID=50927&BranchType=1&VType=0
진짜 전설이다...
녀석은 라노벨 중 '최약체' 라구?
더 가관인 건, 그게 라노벨 중에서 잘 쓰인 축에 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