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의 삶이나 배경들보면 이두사람은 그냥 아예 숟가락으로 떠서 행복하라고 입앞에 대령해놓은수준임 고2병,중2병들이 빼애애애애애애액 이거말고!!! 날 이해해줄사람어디없는거야!!하고 지랄하는서사임 호밑밭또한 사춘기소년의 복잡한심리에 대한이야기고 하지만 지하수기는 갤만보더라도 이새끼 좋은수저네? 이새끼 좋은 학-벌이네? 인 새끼들이 왜 씹덕찐따아싸로 친구는 인터넷친구가있어요하는지를 그냥 납득시켜줌
도끼가 리얼리즘 작가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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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찐따는 애미애비등골을뽑아먹으면서 찐따짓하던데?
아닛...
그러니까 진짜로 앞에서 뭔 일이 일어나도 아무 짓도 안하고 보고만 있는 손창섭의 작품을 읽자.
배만 부르면 행복한 인간들에겐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