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좀 나아진것같네요나는 왜쓰는가, 죽은 왕녀를 위한파반느, 카라마조프의 형제들소유냐 존재냐 동물농장 다섯권 읽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책만 읽어서 그런가제정신으로 돌아온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 책 읽어야 겠습니다
굿. 다행입니다.
글자하나하나 천천히 읽어가면 레알 힐링되는듯요. 글쓰는 건 더더욱 힐링되고,
특히 빡칠때 왜 빡쳤는지 설렁설렁 쓰다보면 마음의 평화가 찾아옮
물론 빡친거 쓰다보면 더 빡칠때가 있다는건 함정
독서치료란 게 실제로 있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