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좀 나아진것같네요
나는 왜쓰는가, 죽은 왕녀를 위한파반느,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소유냐 존재냐 동물농장 다섯권 읽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책만 읽어서 그런가
제정신으로 돌아온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 책 읽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