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읽고 있는 중인데
물론 잡지사 청탁 받아서 기사 작성하느라
더더욱 분석적인 것일 수도 있지만
광고 문구를 삼중으로 해석하고 누군가의 자살 사건의
이면을 파고들고 부식된 부분을 페인트칠 하는 것에도
어떤 큰 의미를 부여하는 등 집요함이 엄청나네
확실한 건 남들과는 좀 더 심층적으로 사고하고
지식이 방대한 사람인 것 같음
The pale king이 미완작으로 끝났다는 점이 너무 아쉽다
물론 잡지사 청탁 받아서 기사 작성하느라
더더욱 분석적인 것일 수도 있지만
광고 문구를 삼중으로 해석하고 누군가의 자살 사건의
이면을 파고들고 부식된 부분을 페인트칠 하는 것에도
어떤 큰 의미를 부여하는 등 집요함이 엄청나네
확실한 건 남들과는 좀 더 심층적으로 사고하고
지식이 방대한 사람인 것 같음
The pale king이 미완작으로 끝났다는 점이 너무 아쉽다
본인은 피곤하고 독자는 넘 재밌고... 어떤 관점에선 봉사라고도 볼 수 있을듯 - dc App
그래서 결국 자살로 끝을 맺었잖아. 참 안타깝지. 이유야 우울증이지만 결국 성격에서 조짐이 보였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