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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 한국문학전집을 다 읽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들었음. 그랬는데 막상 도서관에서 묵은

지를 5,6권씩 빌리니까 결국 의욕이 안나서 최

서해,김동인,손창섭,박태원,최명익,채만식만

읽고 포기해 버렸음.

도서관 다시 열리면 문지 한국문학전집 도장깨

기도 다시 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