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데이비드 앨런의 gtd는 성경 취급할 정도로 좋아하고 그밖에 다른 유명 컨설턴트들이 쓴 자계서도 안 읽어본 건 아닌데, 컨설턴트들이 하는 말은 하나같이 붕 떠있고 지리멸렬해서 (저자가 사짜 약팔이든 아니든) 경험이 부족한 사람에겐 공명심과 치기만 불어넣고 경험 많은 사람에겐 공감은 되는데 실천을 못하는 정도 얘기밖에 안 나옴.
굳이 컨설턴트 자계서가 읽고 싶으면 뼈를 묻을 각오로 하나만 죽자고 팔 게 아니고서야 걍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읽어야지 ㄹㅇ 자계서에서 경영 구루의 지혜 고전의 통찰 그런 거 바라는 건 어리석은 짓임.
굳이 컨설턴트 자계서가 읽고 싶으면 뼈를 묻을 각오로 하나만 죽자고 팔 게 아니고서야 걍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읽어야지 ㄹㅇ 자계서에서 경영 구루의 지혜 고전의 통찰 그런 거 바라는 건 어리석은 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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