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의 괴테 번역이나 도스토예프스키 번역은 오늘의 감수성를 전율시키지도 감동시키지도 못한다-김학수 역, 이철 역, 채수동 역등 좋은 번역은 시간 지나도 그런 거 없다. 오늘에는 오늘의 젊은 독자들에게 호소하는 오늘의 번역이 필요하다-근데 파리대왕은 왜 그렇게..? - dc official App
팩트- 젊은 독자는 없다 - dc App
앗...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