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 말로는 평생에 걸쳐 자기가 피로 쓴 글이라고 했는데
읽어보면 ㄹㅇ인 걸 알 수 있다
대신 읽는 사람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읽어야 함
존나 어렵거든
내가 독서를 하면서 혼란스러웠던 경험이 딱 두 번 있는데 첫번째가 파우스트였고 두번째가 니체의 차라투스트라였다
파우스트 2부는 내가 독서를 한 건지 글씨만 인지한 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읽어보면 ㄹㅇ인 걸 알 수 있다
대신 읽는 사람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읽어야 함
존나 어렵거든
내가 독서를 하면서 혼란스러웠던 경험이 딱 두 번 있는데 첫번째가 파우스트였고 두번째가 니체의 차라투스트라였다
파우스트 2부는 내가 독서를 한 건지 글씨만 인지한 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그럼 넌 헤겔이야!
파우스트 2부는 그래도 각주랑 보면 스토리 이해는 되어서.. 메피스토도 재밌는 캐릭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