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핑계고 그냥 수다 떨고 싶어서 나오는 애들이 대부분임


발제가 주어지면 책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뜬금 삼천포로 빠짐


자기 경험담이나 주위에서 들은 이야기로 화제 전환하더니 돌아올 생각을 안함


뭐 내가 독서 모임을 많이 한건 아닌데 나름 몇군데 꾸준히 나가면서 공통적으로 느낀거임


성차별이나 선입견 안가지려고 하는데 독서모임 많이 해본 사람은 공감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