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라 천대받고 죽었으니 열심히 살아야겠다.....
카프카 변신이 어떻게 이렇게 왜곡될 수가 있냐?
그레고리 잠자는 현실의 자아이고
오히려
갑충이 카프카가 원하는 예술적 자아인데...
진짜 충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