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진우라는 교수의 니체 번역과 해설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EBS인문학 특강으로 니체 강의를 하는 것을 보았는데,
명쾌하지 못하고 거의 고병권 수준으로 니체를 설명했다.
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 한두 청중의 예리한 질문,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도 명확한 설명이 부족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즉석답변과 고민 끝에 내놓은 책이란 결과물은 별개임을 알지만,
난 그의 실제 강의와 책까지 보고 말하는 것.
이진우 교수의 니체 번역은 박찬국 교수에게 신랄한 비판을 받기도 했고,
교수 신문을 보면 한동안 핫이슈였던 것을 알게 된다.
내 사견으로는 결국 박찬국이 옳았다.
그는 비판만으로 끝내지 않았고 직접 니체 번역이란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었다.
그는 불교에도 조예가 깊다.
나는 박찬국 교수의 책을 즐긴다.
초인수업이란 책은 초심자를 위한 책이자, 특히 존댓말로 쓰여있어 읽진 않았지만,
나머진 다 읽어보았다.
그를 믿어도 좋다.
내가 보증한다.
이상.
박찬국의 니체 1,2를 네가 읽었다고 ??? 진짜 ???
야 니 글들 관리자가 지우는거냐 니가 자삭하는거냐
112.151 // 내 글은 내가 스스로 지운적이 없다. 아마도 관리자겠지.
아무 논란도 없는 글을 관리자가 왜 지우겠냐? 댓글보고 니가 쪽팔리니까 지운거겠지 ㅋㅋ
윗놈 말대로 게시판 원칙에 거슬리는 말을 하지도 않았고 책 내용도 담겨있었는데 지워져서 물어본거임
니가 안 지웠다면 두 가지 가능성이 있겠네. 정말 관리자가 지웠든가, 아니면 누가 니 아이디 해킹하고 들어와서 지웠든가 ㅋㅋ
관리자가 리버럴한테 사적인 감정이 있나보다 그래서 지웠나보네 ㅎㅎ
ㄴ 안지웠거든? 글 읽지도 않는다. 댓글 어그로 있나 점검 할때나 클릭하지
독서갤 // 네가 아니라면 네다윤이겠지. 사실 나는 범주를 벗어난 글은 쓰지 않았다. 그러나 지운 것은 네다윤이라는 관리자 개인의 사심에서 비롯됐거나 자질의 문제인 것이겠지.
숨막히는 삼파전 로만가리 vs 네다윤 vs 독서갤!! 누가 구라를 치는 것인가
ㄴ 노잼이야
로만가리 글은 삭제되도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