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도들은 매우 열성적이며 적극적인데 반해
합리적인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면
참으로 부끄러운 일 아니겠는가?
<피에르 신부의 초연한 생각에서>

ㄹㅇ 부끄럽다. 왜 미치광이들은 뻔뻔스러운데
소시민들은 침묵하고 사는지 흐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