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도들은 매우 열성적이며 적극적인데 반해합리적인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면참으로 부끄러운 일 아니겠는가?<피에르 신부의 초연한 생각에서>ㄹㅇ 부끄럽다. 왜 미치광이들은 뻔뻔스러운데소시민들은 침묵하고 사는지 흐윽
광신도의 열정엔 이익이 함께하고 잃을게 적지만 소시민이 광기에 휩쓸리기엔 이익이 불확실하고 지켜야할게 있으니까..
신부님 장삼이사들은 내가 손해안보고 버스타길 원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