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유는 없고 보닌쟝 주변인들에게 헤밍웨이 도플갱어라는 평가를 받아서 그런 거시에여.
하와와.
...는 농담이고 사실 헤밍웨이 특유의 하드보일드 하고 마초스러운 문체에서 배울 게 많단 생각이 들음. 그 인간찬가적 주제의식도 그렇고.
나도 경제적이고 명확하며 직관적이고 상남자스러운 글을 쓰고 싶은 것.
P.S : 나 근데 진짜 헤밍웨이랑 내 셀카 사이드로 놓고 보면 나도 모르게 흠칫함...;
하와와.
...는 농담이고 사실 헤밍웨이 특유의 하드보일드 하고 마초스러운 문체에서 배울 게 많단 생각이 들음. 그 인간찬가적 주제의식도 그렇고.
나도 경제적이고 명확하며 직관적이고 상남자스러운 글을 쓰고 싶은 것.
P.S : 나 근데 진짜 헤밍웨이랑 내 셀카 사이드로 놓고 보면 나도 모르게 흠칫함...;
어떻게 생겼길래
길 가다 외국인으로 오해받음. 터키 현지인이 분명 내 조상 중 튀르크계가 있으리라 생각함. 귀국할 때 내국인선에서 기다리면 외국인은 이쪽이라고 친절하게 안내해줌. 이태리에서 현지 아주머니가 길을 물어 봄.
입에 엽총 넣고 자살하신 분
쿨가이
인간찬가만 있는거 아니라고..... 흑흑
더 알아봄 되지 머ㅋ
난 개인적으로 헤밍웨이 소설들의 정수는 감정이 배제된 관찰과 그 속의 아이러니들에서 온다곰 생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