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설 아니면 주위 환경 아무것도 안들어오고
온전히 몰입한 상태에서 책을 읽어본적이 거의 없는디
이거 읽으면서는 와 그동안 내가 한 고민들과
내 주위 가족들 친구들이 왜 그런식으로 행동을 했는지 그런걸 이해시켜줌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람들이 왜? 이런생각하고 이렇게 행동하지? 에 의문을 가진게 있는데 이책을 읽고 그런게 어느정도는 해결된거같음
물론 이 정신분석도
여러가지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어떤식으로 하는그것을 규명하는데 있어 여러가지 해석방법중 하나겠지만
굉장히 흥미롭고 재밌는듯..
꿈의해석도 조만간에 읽어볼거같다
너무 맹신하진마라 리비도의 한계에 봉착할테니
애초에 이런거 맹신하는 성격이 아니여 ㅋㅋ 걍 재밌는거 같아서 ㅇㅇ
프로이트 요즘 세상에 태어났으면 약팔이 했을거 같아
정신분석학의 파블로 에스코바르
ㄹㅇ 글좀 읽다보면 재밌어서 빠지게됨
'자칭 심리학 마니아들' 등판해주세요
재밋다는 이유로 읽나여
네 전 재미없는건 안읽어여
프로이트 1970년대쯤에 이미 이론적으로 아무도 안믿는 사이비됐잖아 과학적 근거도 없고
20세기 하루키심리상담가 양키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