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자 소설가 평론가 등의 비전문가가 쓴 역사, 사회학, 과학책은 무조건 거름
읽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함
물론 사회학쪽에는 교수 이상의 커리어여도 개소리하는 작자가 많긴 하다만
별로 특별한건 아니지만 내가 너무 권위에 의지하는 성격인듯
일단 기자 소설가 평론가 등의 비전문가가 쓴 역사, 사회학, 과학책은 무조건 거름
읽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함
물론 사회학쪽에는 교수 이상의 커리어여도 개소리하는 작자가 많긴 하다만
별로 특별한건 아니지만 내가 너무 권위에 의지하는 성격인듯
1.대문호 고전및 철학인문책 2.그학문만 존나 집요하게 파고든 교수책 3.고전을 재해석해 쉽게 설명하는책 4.설민석이니 유시민이니 하는 유사 학자들이 써놓은잡서 여기서 4번만거르면됨 입문도 3번부터시작하면 충분함
편견
나도 너랑 같은 기준인데. 유시민 설민석 비전문가류 역사. 경제 책 극혐임. 거기다 사이비 무당 선대인 같은 경제책이 베스트셀러 드는 거 보면 ㅋㅋ 비문학 책은 일단 전공자 책 봄.
1. 장하석 교수(과학철학) 2. 한순구 교수 (경제학) 강원택 교수 (정치학) 3. 주경철 교수 (역사학) 최인철 교수 (심리학) 4. 장덕진/송호근 교수 (사회학) 5. 장대익/최재천 교수 (진화학) 6. 김대식 교수 (뇌과학) 김상욱 교수 (물리학)
위 교수들이 낸 책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