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 세상에 대한 부분들에 생각하는 부분들이 제일 좋게 다가왔음. 사실 저 주인공의 삶이 다 이해되고 공감되는 건 아니었지만,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주인공의 생각 변화가 크게 다가왔고 주인공이 생각하고 느끼는 순간들 부분부분이 공감 갔음 혹시 이 정도 구절 올리는거 안되면 지우겠음 - dc official App
넙치 좌.. 정작 자기는 아들하고 식사할 때도 숨어서 불편히 먹었던 넙치 좌...
정성추
마시다 만 한 잔의 압생트. 저는 그 영원히 보상받지 못할 것 같은 상실감을 혼자 그렇게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 나는 이문장
세상이란 개인을 얘기하는 것. 나도 이 구절을 좋게 읽었어. 인간실격은...나중에 다시 읽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 궁금한 책들 중의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