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너무 재미가 없어
또 지루하고
책으로 읽고 상상하는 게 더 잼나는 듯.
나두나듀
전혀 다른데. 책에서는 시도할 수 없는 표현이 영화에는 있잖아. 두 개 맛이 다름.
공감. 한때 영화 엄청 많이 봤는데 책 보기 시작하면서 영상이 순식간에 망막과 뇌를 습격해오는 게 싫어졌음. 책 읽고 느리게 상상하고 나만의 생각하는게 더 재미있고 편함.
공감 상상력을제한시킴
난 영화 좋은데. 특히 헐리우드 영화
누가 한 말이었지 책은 쓰리디고 영화는 투디다..
박찬욱 감독처럼 작가주의 강한 영화 봐라. 온갖 상징들로 넘쳐나니 또 다른 재미가 있음.
나두 그럼. 근데 뮤지컬 영화는 봄.
나두나듀
전혀 다른데. 책에서는 시도할 수 없는 표현이 영화에는 있잖아. 두 개 맛이 다름.
공감. 한때 영화 엄청 많이 봤는데 책 보기 시작하면서 영상이 순식간에 망막과 뇌를 습격해오는 게 싫어졌음. 책 읽고 느리게 상상하고 나만의 생각하는게 더 재미있고 편함.
공감 상상력을제한시킴
난 영화 좋은데. 특히 헐리우드 영화
누가 한 말이었지 책은 쓰리디고 영화는 투디다..
박찬욱 감독처럼 작가주의 강한 영화 봐라. 온갖 상징들로 넘쳐나니 또 다른 재미가 있음.
나두 그럼. 근데 뮤지컬 영화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