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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ㅇㅋㅇㅋ
아 퓨처랑 그림자 자국도 보긴 했다. 그럼 폴랩 빌려서 보다가 살지 생각해봐야겠네
근데 너무 어릴때 읽어서 추억 보정 좀 많이 있을 듯
재밌음 그리고 그 빵도특유의 가슴 울리는 명대사들 많이나옴 ㅋㅋ
별을 보는 눈을 가졌으면서도 나뭇가지 끝에도 닿지 않는 팔을 가졌다는 것은 너무 슬프지 않은가요?
중딩 때 본 드래곤 라자에서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 ' 이 부분 대사들 아직까지 마음에 남아있음
ㅋㅋ 그 다음 대사가 ㄹㅇ 멋있음 그 부분은 기억할만한 가치가 있지
소설이라기보단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늘어놓은 비문학에 서사의 겉옷만 걸친 느낌이 들었음 그래도 분명 재밌는 부분도 있던 건 사실
좀 철학 타령이 많아서 글치 빵도 좋아하면 ㅅㅌ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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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퓨처랑 그림자 자국도 보긴 했다. 그럼 폴랩 빌려서 보다가 살지 생각해봐야겠네
근데 너무 어릴때 읽어서 추억 보정 좀 많이 있을 듯
재밌음 그리고 그 빵도특유의 가슴 울리는 명대사들 많이나옴 ㅋㅋ
별을 보는 눈을 가졌으면서도 나뭇가지 끝에도 닿지 않는 팔을 가졌다는 것은 너무 슬프지 않은가요?
중딩 때 본 드래곤 라자에서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 ' 이 부분 대사들 아직까지 마음에 남아있음
ㅋㅋ 그 다음 대사가 ㄹㅇ 멋있음 그 부분은 기억할만한 가치가 있지
소설이라기보단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늘어놓은 비문학에 서사의 겉옷만 걸친 느낌이 들었음 그래도 분명 재밌는 부분도 있던 건 사실
좀 철학 타령이 많아서 글치 빵도 좋아하면 ㅅㅌㅊ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