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인간에게 기능하는 믿음이라는 현상에 대해 고찰한 그런 책이 필요합니다.
긍정적인 의미의 믿음 뿐 아니라 부정적으로 기능하는 믿음에 대해서도 면밀히 고찰했으면 좋겠네요.
레온 페스팅거의 인지부조화 이론 보고 있는데 기대하고는 많이 다르게
이건 그냥 사회심리학 논문 그 자체네요... 전공자가 읽어야 할 그런 느낌입니다.
인문학적 방식으로 접근한 거시적 차원의 입문서가 있었으면 했는데 (좀 더 라이트한)
키워드를 제대로 못 찾아서 그런지 좋은 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괜찮은 책 없을까요?
슐라이어마허. 루트비히 포이어바흐.
참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사월말에 나온 신간으로 운명의 과학이라고 뇌과학베이스의 책이 있고 ㅡ 목차 중에 믿는 뇌라는 부분 저명한 좌파 문학이론가 테리 이글턴의 저서로 faith, reason and the god debate 가 번역되어 있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글턴의 위 책 국내서명은 신을 옹호하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