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지혜(소피아)를 사랑(필리아)하는게 철학이었는데, 여기서 각종 학문이 파생되면서 현대 기준으론 철학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고 생각함.1. 지혜 사랑에서2. 수학, 과학, 정치학, 법학, 윤리학, 사회학 등등등등을 뺀 나머지
철학은 찌꺼기다 - dc App
철학: 하지만 내가 니 애비다.
오우 쉣
“철학은 과학의 시녀” - dc App
ㅋㅋㅋㅋㅋ맞는말이라 더 웃기네ㅋㅋ 그래도 어느 학문이든 죽을때까지 계속 공부하는 사람은 종착지가 철학인거 같음
당장 과학만 하더라도 결국 과학적 방법론이 뭐냐고 물으면 철학으로 가야 함. 뭐랄까....뒷방 늙은이가 됐지만, 어려운일 있으면 자식들에게 조언 주는 노인 같음.
철학이 어떻게 보면 가장 연약하면서 취약한 학문이면서도 어떤 면에선 가장 견고한 학문 아닐까 - dc App
철학에서 다루는 고유의 질문들이 남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