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코 혹은 예술의 탄생 / 마네』 조르주 바타유. 차지연. 워크룸 프레스
한 권 한 권 차곡차곡 모으고 있는 워크룸 프레스의 '제안들' 총서 신간이다. 흐음.
다음 워크룸 신간은 올해 여름에 나온다는 사드 전집 두 번째 권이겠지? 훗?
『헬싱』 10권. 히라노 코우타. 오광웅. AK커뮤니케이션즈
크으 AK 출판사 개념에 팬티가 젖었다. 이번 10권(완결권)을 '10권' or '전권수납박스 + 10권' or '전10권박스세트' 이렇게 세 가지 구성으로 팔더군. 진짜 개념이여. 암요암요, 박스는 이렇게 독자를 배려해서 팔아야죠, 으음! AK 존나 맘에 듦.
워크룸 프레스 책 너무나 이쁘게 내주는 거 같아 - dc App
오 신간 나왔네
이히리/ 디자인 관련 책도 내주니 이쪽엔 일가견 있는 듯. ㅍㅍ/ 5개월 정도 만에 신간 ㅎ
클릭 잘못해서 비추 눌러버렸다 쏘리해 ㅠㅠ
헬싱 킹굳
ㅇㅇ/ 괜찮음 ㅋ 게르마늄/ 존나 짱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