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신춘문예 당선시집 보면서 느끼는 점이다.
대충 뭔 소린지 알겠는 것들도 있다.
귀에서 발이 자라서 발이 허공을 내딛으며 걷는 느낌이다.
그걸로 시 르면 신춘문예 ㅆㄱㄴ
쓰면
막줄 개멋있네
그걸로 시 르면 신춘문예 ㅆㄱㄴ
쓰면
막줄 개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