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껀 왔고
밑에껀 내일 온다 ㅋ
복종은 거의다 읽었는데 벌써 실망...
우엘벡이 이렇게 구태의연할 수가.. 자기복제된 소립자, 지도와영토의 감상도 감퇴될 지경임
김영하 단편집은 수작인듯
엄청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지만, 초반 단편집부터, 장편 여려권에 이어서 아직까지 퀄리티 뽑아내고 있는거보면
현역 작가 중에서 탑티어인건 확실
공자의 생활난은 좋은 에세이지만
김상환 교수 전작들의 깊이는 없는것 같아 아쉽다
농담은 저번 학기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아마 앞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로 꼽게 될 것 같아서 소장ㅋ
괜찮네 거의 다 읽어본 거라 뿌ㅡ듯
복종은 나도 별로였음. 농담도 내가 좋아하는 소설이네. 쿤데라 소설은 참존가나 불멸 많이 꼽던데 농담이란 책이 애착이 더 가더라
김영하 이번 단편집은 거르려고 했는데 한번 서점가서 살펴봐야겠네 괜찮다고 하니
욕망이란이름의전차 ㅆㅅㅌㅊ...ㅆㄹㅇ명작임
욕망이란 이름의 전차는 영화도 꼭 보셔요
우엘벡은 소립자-어느 섬의 가능성-플랫폼-지도와 영토 이 네 개 낼 때가 전성기였던듯..
고래? 김영하 괜찮다고 한 번 봐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