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6년전?

중3, 고1 때 도갤을 종종 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들어가보니 완전 다른 갤러리네?

한탄글 쓰니 이 갤러리로 오라고 해서 왔음


그때도 드물게 좋은 글들과 더불어 뻘글도 많고

심지어 진심으로 걱정되는 싸이코들도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결국 판이 났구나...


도갤은 어쩌다가 저 지경이 되고,

여기 사람들은 어쩌다가 마이너갤 신세를 지게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