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 룬의 아이들 윈터러 친구가 샀다고 자랑하더라고
얼마나 재밌길래 자랑까지 하나 해서 다 읽고 빌려달라 했지
근데 ㄹㅇ 재밌어서 그후부터 독서에 빠졌던 거 같음
물론 바로 무슨 순문학 읽은 건 아니고 삼국지부터 시작해서 재미 위주로 빌드업 해감
그래서 난 아직까지 판타지나 무협 같은 장르소설도 좋게 봄
일단 흥미를 붙이려면 재미가 있어야 됨ㅡ 독서도 마찬가지라 생각함
얼마나 재밌길래 자랑까지 하나 해서 다 읽고 빌려달라 했지
근데 ㄹㅇ 재밌어서 그후부터 독서에 빠졌던 거 같음
물론 바로 무슨 순문학 읽은 건 아니고 삼국지부터 시작해서 재미 위주로 빌드업 해감
그래서 난 아직까지 판타지나 무협 같은 장르소설도 좋게 봄
일단 흥미를 붙이려면 재미가 있어야 됨ㅡ 독서도 마찬가지라 생각함
맞아 악령 너무 재밌어서 독서에 맛들림
난 해리포터로 소설 입문했는데 ㅋㅋㅋ 이후에 타라 덩컨 읽었다가 결말 보고 넘 실망해서 한동안 판타지는 안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