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이전까지 프랑스 빼고는
영국,러시아 둘다 일부터 독일을 경계해서 정책을 세우지는 않았음

영국,러시아 둘다 자국이익을 추구하다가
보니 독일이 새우등터진거임

독일이 강국이긴 했지만
결국 해외영토가 없는게 큰 약점으로 작용한듯

영,프,러시아는 아시아,아프리카에서 경계하면서
영토도 주고받으며 서로간의 이익을 추구했는데
독일은 그걸 못하니 결국 외교에서 고립된거지

또 그러다보니 빌헬름황제는 해외영향력 늘리려고
함대건설하니 영국이 전쟁준비하는거냐며 태클걸고

아프리카빈땅에 조그만 식민지개척해도 기존 식민제국들이 태클존나걸면서 넘어짐




또 비스마르크가 천재라고 느껴진게
보불전쟁을 승리하고 알자스 지방을 합병하는걸
비스마르크는 반대했음.  근데 독일군부가 너무 강경해서 어쩔수 없이 허락한거

근데 결국 알자스지방을 빼앗긴걸 계기로 프랑스외교정책이 철저히 독일을 겨냥해서 이뤄짐

프랑스측에서는 알자스를 되돌려받을때까지 독일과의 동맹은 절대불가하다고 못박을정도

비스마르크말대로 알자스를 강탈안했으면
독일이 프랑스와 손잡는것도 가능해서

좀더
외교가 수월했을꺼라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