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리포터를 읽고, 너무 재밌어서 한동안 판타지 열심히 읽음. 지금 생각하면 루나가 짱짱캐릭터인 듯 그러다가 타라덩컨도 읽고, 반지의 제왕 등등 여러 개 접했는데 불문학인 타라덩컨이 결말을 쑤레기로 내놓아서 안 보게 됐다.
전민희 개열심히 봄ㅋㅋㅋㅋ 룬의 아이들 시리즈, 세월의 돌ㅎㅎ
해리포터 시리즈랑 호빗 + 반지의제왕 딱 이렇게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