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 좋지. 잘 쓰지 진짜.
황제를 위하여? 좋지. 독자를 가지고 놀지 ㅋ
근데... 서울역 앞에 나가서 무작위로 1000명 잡고 물어봐봐
사람의 아들, 황제를 위하여 아는 사람 몇 명이나 있나...
근데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읽어 본 사람 많음.
엄석대는 거의 국민 캐릭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존재감이 뚜렷.
그렇다고 국뽕 치사량 넣어서 많이 팔린 그런 상품도 아님. 순수문학임.
우리나라에 이런 소설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말고 또 있음?
운수 좋은 날이나 동백꽃?
교과서에 실린 소설들은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편이지. 10편 정도는. - dc App
교과서에 실려서 있으니 싫어도 읽어야 됨
사람 이름이 어떻게 엄석대임?
석
대
우일영 나는 아우를 위하여랑 작은 왕국이랑 너무 비슷해서 차라리 이문열 독보적인 스타일 드러나는 황제를 위하여나 사람의 아들이 낫더라
영화도 꿀잼 - dc App
뭔 개씹소리지 사람이 많이알면 더 나은 작품이면 투명드래곤은 희대의 명작이냐? 애미뒤진소리를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