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소설같으면서도 아닌것도같아서 김승옥은 다자이영향받은게확실한데 손창섭은 그 특유의 음울하고 특이한감성이 잡힌거때문에 광신도들이 있는듯 왜 그런거있잖아 힙스터씹덕들특유의 밑도끝도없는 엠창갬성
김승옥이랑 스타일 많이 다르나?
끈적한 무력감과 절망 - dc App
김승옥이 도시감성 그러면서도 센치한 그런감정스타일인데 개인적으로 일본의 그당시갬성을 작가가 답습했다고밖에 안느껴짐 근데 손창섭은 스스로를 잉여인간 즉 남아도는 쓸모없는 무언가라는 암울하고 희망이 보이지않는 암울함을 주로 소설에서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