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1fa11d02831ecb95a6124af73c1834c571bfbe06ae256beb21f20366c67688e6b52b53f4b51c640c355722bfe22ff682b702b82c14f32e922352faca06f3c9f5f1cf982469c3a0ba22edeee83f136a5df76fd1a504a06b546eacce2107360b1d02dff1e415104774abb9b1227bc31fe

스토아주의 쪽이랑 엮어서 감상문 쓸까 생각하고 몇 줄씩 적고 있는데

재독하면서 생각나는게
이거 심리학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면 되게 흥미로워 할듯



자신이 벌인 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망가져가는 주인공

예언대로 되자 점차 확신을 얻고 정말로 자기가 왕이 될 운명이라 생각했지만, 실은 전부터 속으로 왕이 되고 싶어했던 마음이 구체화 되고 그게 확신으로 이어진 맥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