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읽고 자연의 신비함을 느꼈다 정교함을 느꼈다 이런 거 쓰랴......

거기다 뭐 읽고 있다고만 써도 관련갤로 가라고 통피 아닌 유동이 욕박던데

랭 대수가 씨발 뭔 건드리기만 해도 허세가 되는 책인가


책 이야기: 수학자 하디 수필집 재밌음. 여기에서 온갖 현대 학자 수필 시리즈들이나 일화 모음집이 시작된 감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