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1fa11d02831ecb95a6124af73c1834c571bfbe06ae256beb21f20366c233dda613eb03c4150fba81715e7acdcd7fac8f1f8e23099edda54a178bc296ea49f21511329

제목력에서 1스택
폴 오스터 아내라는 점에서 2스택
3스택까지 찍고 봤어야하는데 성급해서 그러질 못 했다.

그래서 그런건지 똥내 못 맡고 읽어버림.
몽환적인 이미지만 한두개 그나마 건질만 하고
이야기로서의 소설은 최악 그 자체였다.

당신을 믿고 추락했는데 대가리 터진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