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력에서 1스택
폴 오스터 아내라는 점에서 2스택
3스택까지 찍고 봤어야하는데 성급해서 그러질 못 했다.
그래서 그런건지 똥내 못 맡고 읽어버림.
몽환적인 이미지만 한두개 그나마 건질만 하고
이야기로서의 소설은 최악 그 자체였다.
당신을 믿고 추락했는데 대가리 터진 기분이다.
폴 오스터 아내라는 점에서 2스택
3스택까지 찍고 봤어야하는데 성급해서 그러질 못 했다.
그래서 그런건지 똥내 못 맡고 읽어버림.
몽환적인 이미지만 한두개 그나마 건질만 하고
이야기로서의 소설은 최악 그 자체였다.
당신을 믿고 추락했는데 대가리 터진 기분이다.
난 최인호 낯익은타인들의도시 읽다가 틀내똥내 다맡고 도중하차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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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는 초기 단편이 좋았음. - dc App
저는 그만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