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김애란이 맞나? 너무 쳐지고 무거운데다가, 억지로 슬픔을 짜내려는 느낌이 강함. 강아지 이야기랑 어디로 가고싶으신가요 같은 단편들... 그냥 막장 드라마 보는 기분인디 ㅠ ㅠ - dc official App
노찬성과 에반은 수록작 중에 제일 별로였음. 억지로 짜내는 듯한 스토리여서...그래도 가리는 손은 좋더라
노찬성과 에반만 그런게 아니라 입동 건너편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도 다 비슷한 느낌... 가리는 손 읽어볼겡 ㄱㅅ - dc App
난 바깥은여름만 봐서 원래 그런 작간 줄 알았는데 김애란 플로우 차트보니까 그게 유독 우울한 분위기라고 하더라
ㅇㅇ 달려라 아비랑 침이 고인다는 진짜 재밌게 읽었음. 그래서 바깥은 여름은 진짜 정이 안가누 - dc App
김애란은 비행운부터 해서 읽으면 나까지 너무 불행하고 우울해짐.. 우울증 있거나 쉽게 감정이입 되는 자들이 읽으면 안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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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해석? - dc App
나도 과제때문에 실존주의로 분석해보려는 중이긴 한데, 묘하게 작위적인 설정이라 보면 볼 수록 마음에 안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