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독린이여서 책을 많이는 못 읽었습니다.지금까지 읽은 작가 중에서는 최인훈의 총독의 소리,서유기랑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가 좋았습니다. 이 책들과 비슷한 소설들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광장,젊은 예술가의 초상
광장은 읽었고 젊예초는 집에 있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죄와 벌,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악령,소송
죄와 벌,카라마조프,소송은 읽었거나 읽고 있는 중. 악령도 집에 영역본으로 있으니까 곧 읽겠습니다.
ㅋㅋ 독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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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분노는 지금 읽고 있는 중이고 압살롬 압살롬은 도서관 열리면 빌려보겠습니다.
저항의 멜랑콜리 ㄱㄱ
어떤 내용인.. 아 ㅅㅂ 존댓말 ㅈㄴ 힘드네. 어떤 내용임?
표면적으로는 마을에 고래가 도착해서 혼란과 광기로 몰고 간다..고 얘기할 수 있는데 그냥 읽어보는걸 추천함 카프카랑 베른하르트 섞은 느낌
다자이 오사무- 직소
닉넴 보고 라이프 오브 파이
율리시스 ㄷㄷ 죄와 벌 읽어봐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ㅊㅊ - dc App
제49호 품목의 경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