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문제가 아니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이란 책
챕터가 다른경우가 있음
물론 다 다른 건 아닌데 있는 게 없고 없는 게 있고
번역서 마다 조금씩 다르더라
특히 마지막 챕터가 가장 다른데
어떤 출판사는 '걱정의 대부분은 돈문제 때문' 이라는 그냥 계명? 같은 게 나열되어있는데
어떤 출판사는 걱정을 극복한 사례라며 일화가 풍부하게 소개되어있음
후자가 소수인데 써치 엄청해서 난 후자로 구입함.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번역이 문제가 아니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이란 책
챕터가 다른경우가 있음
물론 다 다른 건 아닌데 있는 게 없고 없는 게 있고
번역서 마다 조금씩 다르더라
특히 마지막 챕터가 가장 다른데
어떤 출판사는 '걱정의 대부분은 돈문제 때문' 이라는 그냥 계명? 같은 게 나열되어있는데
어떤 출판사는 걱정을 극복한 사례라며 일화가 풍부하게 소개되어있음
후자가 소수인데 써치 엄청해서 난 후자로 구입함.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판본이 다른경우나 편집차이 아님?
알아본결과 편집차이는 아니고 판본도 구글 검색 좀 해봤는데 잘 모르겠더라
그래? 그렇다면 잘모르겠네. 도움 못줘서 미안.
어떤 출판사는 걱정을 극복한 사례라며 일화가 풍부하게 소개되어있음→아마 ㅆ출판사 일걸. 저작권 있는 최신판을 정식계약하고, 좀 달라보이게 사례를 덧붙였을 것으로 생각해.
어제 서점에 나가서 보니 여러 종의 카네기 인간관계론이 팔리고 있더라. (번역서라면 책의 앞부분에 흔히 있는데) 저작권관련계약 부분이 없는 것으로 봐서 저작권이 없는 판을 번역해서 내고 있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어떤 출판사는 초판이라고 책의 앞부분에 표시까지 했더라)
이럴 때는 출판사 아니면 번역자를 보고 선택하면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