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계서는 위인의 이야기와 유명한 고전의 구절 따위를

빠르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작가의 생각으로 언어화 시켜줌.



물론 비문학이나 문학을 섭렵해 자신이 스스로 구조화 시키는 게 더 좋겠지만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걸림.

굉장한 독서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하는 데



자계서는 그걸 단 시간 내에 끌어올려주는 셈이지

가령 독서 할 시간이 부족하지만 남 앞에서 발표를 해야하는 직장인 혹은 수험생들이 면접 준비를 할 때

가장 도움 되는 게 실제론 자계서임.



시험 공부 할 때 무슨 두꺼운 학술서적 보고 공부하진 않잖아

강사들이 일목요연하게 만든 기본서 교재를 보고 공부하지


자계서도 같은 개념이라 생각함

나보다 책 많이 읽은 저자가 만든 생각의 교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