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어렸을 때부터 어린이 만화 이런거 다 금지 당하고 공부공부 거리는 집에서 자라서 맨날 책을 비문학 밖에 못 읽었는데 내 나이 24살인데도 남들이 보기엔 재미없는 책을 읽고 있음. 소설이나 만화 이런 건 재밌는데 읽다 보면 기분이 안좋아서(죄책감) 재미없는 유용한 책을 읽음.


요즘 읽었던 책

두뇌보완계획 100, 200, +리트 문제집 하루1페이지씩, 팩트풀니스, 도파민형 인간, 백년운동, 백년허리, 백년목 등등등


죄다 실용서위주고 또 하나는 내가 이미 잘 알아서 한 번 읽어서 다 파악이 되는 거 아니면 보통 4~5번 읽음.


나처럼 실용서를 봐야하고 더군다나 내용을 어느정도 숙달 시켜야 한다고 강박 갖는 사람있음? 요즘 독서를 해도 약간 즐거움보단 스트레스로 가득찬다. 정신과 가봐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