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어렸을 때부터 어린이 만화 이런거 다 금지 당하고 공부공부 거리는 집에서 자라서 맨날 책을 비문학 밖에 못 읽었는데 내 나이 24살인데도 남들이 보기엔 재미없는 책을 읽고 있음. 소설이나 만화 이런 건 재밌는데 읽다 보면 기분이 안좋아서(죄책감) 재미없는 유용한 책을 읽음.
요즘 읽었던 책
두뇌보완계획 100, 200, +리트 문제집 하루1페이지씩, 팩트풀니스, 도파민형 인간, 백년운동, 백년허리, 백년목 등등등
죄다 실용서위주고 또 하나는 내가 이미 잘 알아서 한 번 읽어서 다 파악이 되는 거 아니면 보통 4~5번 읽음.
나처럼 실용서를 봐야하고 더군다나 내용을 어느정도 숙달 시켜야 한다고 강박 갖는 사람있음? 요즘 독서를 해도 약간 즐거움보단 스트레스로 가득찬다. 정신과 가봐야 되나
난 책을 자꾸 사게 되는 강박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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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전만 유지, 경추 전만 유지- 요추전만 필요충분조건 요추에 댈 만한 쿠션이나 요추가 티어나온 의자, 경추 전만 필요충분조건 독서대도 가능하면 높은거 나같은 경우는 독서대가 지면에서 40cm가량 올라갈 수 있음. + 30분 정도마다 맥켄지 신전 동작 해주고 시간날 때 마다 코어운동 해주면 평소에 목 안아픔.(유튜브에 재활의학과 의사나 물리치료사들이 찍어놓은 거 많음.) (나도 가끔 시험공부할 때나 컴퓨터 오지게 할 때 몸 굽는 데 그럴 때 엄청 승모근부터 뒤쪽 근육 뭉치고 목 아프고 그럼. 어렸을 때 다쳐서 목디스크 약해서 더 심한 듯. 근데 쿠션이랑 독서대만 구비해도 오래 읽을 수 있음. 나 저거 두개 누가 뺏어가거나 못 쓰는 상황이면 집중력 개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