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당 3000원 정도



세 권 다 있는데...






살까말까 하다가...





후기 찾아보니까 


어떤 후기에서 


이 책은 철학의 흐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라고 어떤 사람이 썼는데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니 대단하잖아.ㅇㅇ



하면서 사고 싶음.




솔직히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되지만...



꼭 사서 

 

두고두고 소장할만한 책들 있잖아.



그런 느낌이 들어서 사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