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아 공영권이 건설되는 이날 남양의 구석구석에 앵글로색슨을 내모는 이 아침- 우리들이 내놓은 정다운 손길을 잡아라 젖과꿀이 흐르는 이 땅에 일장기가 나부끼고 있는 한 너희는 평화스러우리 영원히 자유스러워이 눈나는 백석한테 차였다고 징징거리는거 할말없어...
이거 보니까 서정주가 얼마나 시를 잘썼는지 알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