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경험도 없고 사랑도 모르고 윤리의식도 없고 감정에도 무감각한데 지식만 많은 상태의 똑똑하기만한 어린애같은사람이 처음으로 인간의 따스함에 닿아버렸는데,
그 인간들도 미성숙한 사람이라 불화가 일어나고 쥔공은 그사람들이 소중해서 지딴앤 수습하려다가 잔인한짓들을 꾸미고 고통받고 상황은 꼬이고 자기가 뭘웡하는지도 모르고 상대가 오ㅑ고통받는지도 머르는상황에 여러 신념과 우선순위에서 방황하고 쥔공이 아주 걍 구르는 소설.
님들도 눈치챘다싶이 내 즐거븐 뇌내망상소설ㅇㅇ
근디 생각햐보니 이런소설 이미있을것같어서 보고싶어
그 인간들도 미성숙한 사람이라 불화가 일어나고 쥔공은 그사람들이 소중해서 지딴앤 수습하려다가 잔인한짓들을 꾸미고 고통받고 상황은 꼬이고 자기가 뭘웡하는지도 모르고 상대가 오ㅑ고통받는지도 머르는상황에 여러 신념과 우선순위에서 방황하고 쥔공이 아주 걍 구르는 소설.
님들도 눈치챘다싶이 내 즐거븐 뇌내망상소설ㅇㅇ
근디 생각햐보니 이런소설 이미있을것같어서 보고싶어
판타지 빼면 씹덕 라노벨 9할이 이런 내용임
흠 그런가
미안한데 내청코밖에 안 떠오른다...
내청코 봤는데 그런느낌 내가 생각한느낌 아님. 근데 본지 오래되서 가물가물해서 그런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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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임?
네이버시리즈에도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