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나 자기 앞의 생, 레미제라블처럼 사랑에 관한 책이 끌렸다면 전에는 강력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이 끌리고 요즘에는 생의 어느 부분을 잘라내서 담담히 묘사하는 책들이 끌림. 점점 좋아하는 범위가 늘어나는 듯 그런면에서 체호프는 신이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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