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늘 지지해주고 정신적인 버팀목이 되어준 형부 자신을 단 한번도 배신하지않고 마지막까지 핍을 도와줄려고 고군분투해준 하버트 솔직히 이 두사람이 핍의 성장을 진짜 크게 도운 좋은 사람들임 나머지 한사람은 음 이건 스포고 이 사람은 약간 떡밥 다 해결하려고 온 사람같았음 아무튼 이둘은 진짜 잘짜이고 좋은 사람들같았음
로쟈도 그렇고 역시 자신을 지지해줄 가족같은 사람들이 있어야 행복한거야
소냐랑 라주미힌이 사실상 사람구실하게끔만든새끼...
핍이 사랑을 못 받으면 애정결'핍'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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