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인터뷰인데 안본사람은 시간있을 때 봐봐
몇마디 안했는데 멋이 담겨 있음

비슷한 거를 한국현대소설 전공하신 교수님한테도 느꼈는데,
확실히 글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뭔가 다른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