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으론 김약국의 딸들이 제일 낫고
시장과 전장, 표류도도 괜찮음
통속 소설이 꽤 있어서 아무거나 고르면 조큼 실망할 수도 있어
구천이(khb137)2020-05-11 21:05
답글
별로인 것도 있구나 알려줘서 ㄱㅅㄱㅅ
sep(seppppp)2020-05-11 21:06
답글
녹지대 읽으면 후회 안 할까요? 두 권이나 되던데
익명(180.230)2020-05-11 21:09
답글
그건 아직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어요...
그것도 통속 소설의 범주에 들어가서 묵직한 맛은 없겠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을거임 ㅇㅇ
구천이(khb137)2020-05-11 21:13
답글
ㅇㅋ ㄱㅅ
익명(180.230)2020-05-11 21:14
시장과 전장, 파시, 김약국의 딸들
익명(125.178)2020-05-11 22:09
표류도, 성녀와 마녀, 나비와 엉겅퀴 등이 박경리의 통속물임. 나비와 엉겅퀴는 최근에 제목을 '죄인들의 숙제'라고 바꾸어서 다시 출간됨.
익명(125.178)2020-05-11 22:31
답글
sep(seppppp)2020-05-11 22:36
시장과 전장 - 가장 매력적인 공산주의자가 등장하는 작품이지. 기훈이랑 가화 두 연인만으로도 이 작품 읽는 가치가 충분함
익명(59.14)2020-05-11 22:46
답글
모의고사에서 본 것 같네ㅋㅋㅋ 알려줘서 ㄱㅅㄱㅅ
sep(seppppp)2020-05-11 22:49
파시 - 막판의 상상도 못했던 반전이 충격적인 작품. 거의 내가 니 아비다 수준/ 김약국의 딸들 - 한권으로 읽는 토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토지의 원형적인 스케치 같은 작품/ 표류도 - 전형적인 통속물인데 가장 재밌게 읽은 작품. 전쟁 직후 서울의 풍경을 손에 잡힐듯 생생하게 묘사한 내용이 일품/ 꽤 많은데 생각나는 건 이 정도군
김약국의 딸들?
이름이 약국... ㄱㅅㄱㅅ
일본산고
그거 소설이 아니던데
아 소설 난독 진짜 개오지네 ㅈㅅㅈㅅ;;
입문으론 김약국의 딸들이 제일 낫고 시장과 전장, 표류도도 괜찮음 통속 소설이 꽤 있어서 아무거나 고르면 조큼 실망할 수도 있어
별로인 것도 있구나 알려줘서 ㄱㅅㄱㅅ
녹지대 읽으면 후회 안 할까요? 두 권이나 되던데
그건 아직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어요... 그것도 통속 소설의 범주에 들어가서 묵직한 맛은 없겠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을거임 ㅇㅇ
ㅇㅋ ㄱㅅ
시장과 전장, 파시, 김약국의 딸들
표류도, 성녀와 마녀, 나비와 엉겅퀴 등이 박경리의 통속물임. 나비와 엉겅퀴는 최근에 제목을 '죄인들의 숙제'라고 바꾸어서 다시 출간됨.
시장과 전장 - 가장 매력적인 공산주의자가 등장하는 작품이지. 기훈이랑 가화 두 연인만으로도 이 작품 읽는 가치가 충분함
모의고사에서 본 것 같네ㅋㅋㅋ 알려줘서 ㄱㅅㄱㅅ
파시 - 막판의 상상도 못했던 반전이 충격적인 작품. 거의 내가 니 아비다 수준/ 김약국의 딸들 - 한권으로 읽는 토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토지의 원형적인 스케치 같은 작품/ 표류도 - 전형적인 통속물인데 가장 재밌게 읽은 작품. 전쟁 직후 서울의 풍경을 손에 잡힐듯 생생하게 묘사한 내용이 일품/ 꽤 많은데 생각나는 건 이 정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