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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죄와벌 보다는 좀 별로였음
그래도 마지막에 떡밥 슬슬 풀리는건 ㄹㅇ 대단하긴 하더라
변호사 말하는것도 감탄했고
근데 의도한건지는 모르겠는데 후반부에서 검사랑 이반이 하는 말은
난잡하게 느껴져서 잘 읽히지가 않았음;
기억에 남는 문구가 아주 초반에 나왔는데 정확한 문장은 기억이 안나는데
악인이라도 순진한 면이 있다는 있다는 거였음
보자마자 기억에 남았는데 다 보니까 더 기억에 남음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무엇보다 삶을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해 -알료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