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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까지 요약했어
남은 페이지도 요약해서 유종의 미를 거둬볼까 했지만
과제 낼 것도 아니고 내 만족을 위해 내가 자처해서 한 일이니까 아무 때나 그만 둬도 미련 없음 ;ㅅ;
며칠간 두뇌 풀가동시켰더니 더이상 뇌가 글자를 받아들이지 않는 관계로 요약은 여기까지만 할거임
나중에 미술사뽕 차오르면 그 때 마무리 짓는 걸로 ;ㅅ;
이제 y의 비극 읽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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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 카라바조라는 화가가 맘에 들더라 인성은 파운드급이지만
그 시대에 저 그림이 얼마나 충격이었을지 상상이 안됨 인성이야 뭐... 카라치랑 어떻게 둘이 절친이 됐는지 신기할 정도야
이건 진짜 잘 만들었는데?
미술사 알못이라 보이는 대로 요약해서... 아마 틀린 부분도 많을껄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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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을 잘쓰는 화가인것 같아 나는 반고흐랑 르네상스 미술가에 홀릭됨 ㅋㅋ
글쓴이야 잘봤어! 꼭 나중에라도 요약 마무리짓고 링크들이랑 글 올려줘어어어 넌 독갤의 보배야!
과찬이십니다....매우 부끄럽군영 잘 봐줘서 감쟈해!
오이~ 기다렸다구
와 이거 나중에 몰아봐야지 ㄱㅅㄱㅅ - dc App
툴루즈 로트렉은 지금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하고 있으니 관심있으면 ㄱㄱ - dc App
글씨체부터 근본이 그냥...
난 고흐가 좋음 - dc App
고갱 알제리가 아니라 남태평양 타히티 섬 가서 원주민 삶 묘사하고 <백일몽> 그렸던 것 아니었음? 알제리 갔던 건 고갱을 비롯한 인상주의 화가들에게 영향 줬던 같은 세기 화가 들라크루아 아님? 반년 간의 모로코 체류 중 나흘 정도 알제리로 여행 가면서 알제리 여인의 방을 볼 기회를 얻고 <알제(리)의 여인들> 그려서 파리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던...
고갱과 들라크루아 모두 타문화에 관심을 갖고 일상에 안주하지 않는 예술 여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걸로 앎
댓글보고 책 찾아봤더니 너 말이 맞음! 고갱이 타히티 섬에갔고 알제리는 들라크루아였어 한 문단에 서술되어 있어서 요약할때 지명을 헷갈렸던것 같다 바로 잡을 수 있어서 다행임 다신 안까먹을 것 같넴 ㅋㅋ
요약글 3개 다 잘 봤어!! 고마워!!